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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함께 걸어 봐요!" 메롱해치는 경복궁에 살며 때로는 대형견처럼, 때로는 장난꾸러기 친구처럼 궁중 사람들의 사랑을 받습니다. 목이 마르다며 임금의 우물물을 다 마셔 버리고, 공부하기 싫은 세자저하와 궁궐 곳곳에 숨어 있기도 한 우당탕탕 메롱해치의 하루! 경복궁을 배경으로 한 메롱해치의 이야기를 통해 조선 왕조와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 알아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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